카쉐어링 앱 뿅카, 김상훈 신임대표 선임…“카쉐어링 새 패러다임 제시”
카쉐어링 앱 뿅카, 김상훈 신임대표 선임…“카쉐어링 새 패러다임 제시”
  • 김필범 기자
  • 승인 2019.04.02 11:00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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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: 김상훈 뿅카 신임대표)
(사진: 김상훈 뿅카 신임대표)

카쉐어링 앱 ‘뿅카’는 신임 대표이사로 김상훈 전 배달통 대표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. 

김상훈 대표는 “기존 카셰어링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개편해 4월 중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”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 

또한 김 대표는 “향후 기존 카셰어링과는 전혀 새로운 타입의 서비스이며,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다”고 덧붙였다. 

김 대표는 과거 배달시장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최초의 배달앱인 ‘배달통’이라는 서비스를 탄생시켜 성공신화를 이끌었던 인물이다. 

김 대표는 그간 2010년 4월 배달통 창업을 시작으로 코리안 모바일 어워드, 모바일앱 비즈니스 부문,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. 또한 벤처/창업 대전, 중소기업 청장 표창, 앱 어워즈 코리아, 올해의 배달 서비스 대상, 스마트 앱 어워드 2014 생활편의 분야 최우수상의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. 

특히 폭넓은 지식과 고객 서비스 전반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이 강점인 김 대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강한 추진력으로 ‘뿅카’의 지휘봉을 잡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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